상위 문서 : 펌프 잇 업 EXTRA
개요
펌프 잇 업 EXTRA에서 난이도 표기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되는 채보를 기재한 문서이다. BEMANIWiki에 있는 사기, 역사기, 개인차 보면 목록의 형식을 참고하여 아래의 기준에 따라 분류한다.
- 불렙 : 같은 레벨의 다른 채보들보다 비교적 어려운 채보
- 물렙 : 같은 레벨의 다른 채보들보다 비교적 쉬운 채보
- 개인차 : 클리어 난이도가 개인차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채보
Normal Mode
- 경고 - 1
- 4비트 스텝이 자주 등장하며, 노트의 박자가 의외로 난해하다. 갑자기 어려워지는 구간도 많다.
- 삐에로 - 1
- 후반의 7개 연속 8비트 스텝이 지나치게 어렵다. 초보자용 채보에 걸맞지 않다.
- 우리들만의 추억 - 2
- 중간부터 4비트 스텝의 비중이 급격하게 커진다. 느긋한 곡이지만 스텝의 형태가 간단하지 않기 때문에 지구력을 요구한다.
- 굴레를 벗어나 - 2
- 동시 2노트와 단일 노트가 4비트 간격으로 번갈아서 나오는 구간, 4비트 간격의 연속 점프 등 어려운 구간이 곳곳에 있는 채보이다.
- 찾길 바래 - 3
- 8비트 스텝의 비중이 크며, 4비트 스텝도 많이 나온다. 두 번째 후렴 직전의 8개 연속 8비트 스텝이 고비 구간이다.
- Blind Faith - 4
- 느린 곡이지만 난해한 8비트 스텝이 많다. 마지막에 동시 3노트까지 나온다.
- 자책 - 1
- 롱노트의 비중이 큰 채보이다. 롱노트에 맞춰 다리에 체중을 싣고 처리할 수 있다면 적당한 초보자용 채보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그렇지 않다면 롱노트를 놓쳐서 게이지가 빠르게 감소될 수 있다.
Hard Mode
- 난 알아요 - 2
- 초반의 8비트 스텝, 중간의 엇박자 등 레벨 2에 알맞지 않은 구간이 많다.
- 환상속의 그대 - 3
- 처음부터 나오는 엇박자 스텝, 7개 연속 8비트 스텝 등 당황스러운 구간이 많다.
- 필승 - 4
- 노트는 많지 않지만 BPM 176의 빠른 곡에 8비트 스텝까지 있어서 상당히 어렵다.
- 하여가 - 4
- 중간부터 고난도의 스텝이 나오기 시작하고, 후반에 7개 연속 16비트 스텝이 기습적으로 등장한다.
- To The Top - 5
- 후렴에서 5개 연속 16비트 스텝이 기습적으로 나온다. 형태가 간단하더라도 레벨 5에 알맞은 구간은 아니다.
- Beethoven Virus - 5
- 8비트 스텝의 비중이 크고 점프 구간도 많아서 무척 어렵다. 처음 수록되었을 때에는 레벨 6으로 표기되어 있었다.
- 삐에로 - 5
- 후반에서 동시 2노트와 단일 노트가 8비트 간격으로 번갈아서 나오는 구간에서 갑자기 어려워진다.
- Blind Faith - 5
- 느린 곡이지만 난해한 8비트 스텝이 많다. 8비트 간격의 복잡한 점프 구간은 레벨 5에 전혀 알맞지 않다.
- 경고 - 5
- 롱노트의 비중이 커서 롱노트에 대한 처리 능력이 클리어를 좌우하는 채보이다. 능숙하게 처리할 수도 있는 반면에 롱노트를 놓쳐서 게이지가 빠르게 감소될 수 있다.
- Starian - 6
- 허리를 틀거나 몸을 돌려서 처리해야 하는 스텝이 많이 나온다. 몸을 많이 움직이면서 노트를 처리하면 무난하다고 느낄 수도 있지만, 발을 끌어서 노트를 처리하면 어렵다고 느낄 수도 있다. 마지막에 동시 4노트가 나오기 때문에 올 콤보를 하려면 손을 사용해야 한다.
eXtra eXpert Mode
- Beethoven Virus - 1st
- 난해한 박자는 없지만, 기습적인 16비트 스텝과 8비트 점프 구간이 많아서 매우 까다롭다.
- 우리들만의 추억 - 2nd
- 8마디에 걸쳐서 쉬지 않고 나오는 16비트 스텝이 고난도 구간이다. 단순히 노트만 많은 것이 아니라 계속 방향을 바꾸면서 허리를 틀어야 하기 때문에 지구력을 크게 요구한다.
- SLAM - 4th
- 난해한 16비트 스텝이 많고, 동시 3노트도 모자라서 동시 4노트까지 등장한다. 특히 마지막에 동시 2노트가 16비트 간격으로 나오는 구간이 절정이다.
- Chicken Wing - 3rd
- 박자를 조금 헷갈릴 수 있지만 16비트 스텝이 많지 않고 난해한 구간이 거의 없다.
- 라젠스키 캉캉 - Final
- 8비트 스텝이 계속 나와서 지구력을 요구하는 채보이지만, 16비트 스텝이 없기 때문에 순발력을 크게 요구하지 않는다. 다만 음악의 박자와 맞지 않는 구간에 유의해야 한다.
- Holiday - 5th
- 동시 3노트가 계속 나온다. 동시 3노트 처리 능력에 따라 개인차가 극단적으로 갈리는 채보이다.
Double Mode
- Bonaccia - 1
- 더블 모드의 채보 중에서는 가장 쉽지만, 넓은 이동 구간이 존재하기 때문에 노멀 모드에 적응하고 바로 도전한다면 결코 만만하지 않다.
- 난 널 원해 - 2
- 노멀 모드의 채보를 더블로 확장한 형태이지만, 멀리 이동하는 구간이 많다.
- Free Style - 3
- 갑자기 멀리 이동하는 구간이 많아서 당황하기 쉬운 채보이다. 동시 2노트가 포함된 8비트 스텝도 많기 때문에 상당히 어렵다.
- Funky Tonight - 4
- 하드 모드의 채보보다 8비트 스텝의 비중도 크고, 이동 폭이 큰 채보이다.
- 경고 - 4
- 이동 폭이 크고, 싱글로 축소하더라도 난해한 8비트 스텝이 많다.
- Pump Jump - 4
- 이동 구간, 동시 2노트, 8비트 스텝의 비중이 매우 크다. 특히 후반에 연속적인 8비트 스텝으로 이동하는 구간도 있다.
- 또다른 진심 - 5
- 하드 모드에 노트를 추가한 형태이며, 멀리 이동하는 구간이 많아서 지치기 쉽다. 전작에서 레벨 7로 표기되어 있었다.
- 태동 - 6
- 하드 모드의 채보에서 허리를 트는 구간을 늘린 채보이다. 이동 폭이 크고 박자가 난해하다.
- 사랑가 - 6
- 크레이지 모드의 채보와 박자가 비슷하기 때문에 16비트 스텝이 많다. 이동 폭도 작지 않다.
- 무혼 - 8
- 이동 구간이 많고 동선이 복잡한 고난도 채보이기는 하지만, 하드 모드의 채보와 비슷한 박자가 많다.